따스한 햇살이 드는 아침, 모카의 하루가 몽글몽글 시작됩니다.달콤한 아침 냄새를 맡으며, 친구들도 하나둘 기분 좋은 하루를 준비해요.기분 좋은 햇살 온도에 나도 모르게 골골송이 흘러나와요.딸랑-, 종소리와 함께 찾아온 가장 행복한 시간, 맛있는 간식 시간이에요!살랑살랑 흔들리는 깃털 장난감에 모카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요!신나게 놀고 난 뒤 찾아온 나른한 오후, 따뜻한 캣타워 위에서 꼬리를 포개고 단꿈을 꾸어요.창밖으로 지나가는 나비를 보며, 모카는 내일 또 어떤 즐거운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요.동그란 투명 볼 속에 쏙! 고양이는 역시 액체가 틀림없나 봐요.▶ 인터랙티브로 읽기